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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뻬씨의 행복여행 후기 [노 스포.180226]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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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만석1 작성일18-04-16 23:49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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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01953


영화에서 꾸뻬씨란 사람이 아예 등장도 안 하는데 보는 내내 제목이 대체 왜 저럴까 계속 아리송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영화의 원작이 된 소설 제목이 '꾸뻬씨의 행복 여행'이라 그렇다는걸 나중에야 알았네요

아무래도 사이먼 페그가 한국에서 인지도가 떨어지니까 저런 행태를 보였나본데 사이먼형의 팬으로써는 너무 아쉽네요

원작은 프랑스 소설이지만 영화에서는 영국에 사는 헥터라는 약간은 아동틱하면서 덕후스런 정신과 의사가

쳇바퀴도는 인생이 따분해서 잘 나가지만 헌신적인 애인을 두고 홀로 여행을 떠났다가 행복의 의미를 찾는다는 내용인데

저번주에 '쓰리 빌보드'를 보면서 처음으로 헬스장에서 눈물 흘렸다고 언급했었는데 

이 영화는 사실 눈물 흘릴꺼라곤 전혀 예상 못 했는데 후반부에서 나름 참는다했는데도 그냥 주르륵 흐르네요

먼저 간과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영화의 색감과 중간에 삽입되는 삽화가 너무 맘에 들고

상해의 와이탄과 남경로의 야경이 나오는데 직접 봤던 느낌보다 훨씬 더 좋네요

예전 '블랙레인'에서 묘사된 오사카의 밤거리를 두고 일본 평론가들이 일본의 감독들은 반성해야 된다는 말을 했었는데

진짜 중국의 감독들은 이 멋진 야경을 필름에 못 담아내는거에 대해서 깊이 반성해야된다 봅니다

그리고 중국에서 루시 리우 닮은 여성이 나오는데 예나 지금이나 서양인들이 동양 여성을 보는 미의 기준은 거의 안 변했네요

영화 결론은 소설 파랑새처럼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라 주변에 있다는게 주된 내용인데 전체적으로 재밌고 주변에 권할만하네요

극 흐름도 중국에서 살짝 지루할라치면 아프리카로 이동하고 또 지루할참에 미국으로 이동하는데 

중간중간 볼거리도 좀 있고 소설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영화에서는 지루하지 않게 배경만으로도 잘 풀어냈네요

개인적으로 사이먼형은 보기만해도 기분 좋아지는 배우인데 왜 주변에 보면 항상 웃는 얼굴로 무슨 부탁을 해도 다 들어줄거 같은 그런 사람 있지않나요?

본 작품에선 그 푸근한 느낌을 잘 살리면서 후반부에는 필살의 연기까지 보여주는데 전체적으로 이 영화는 사이먼형이 하드캐리했다고 봅니다

여주인 로자먼드 파이크는 어디서 봤나 했더니 '나를 찾아줘'에서 왜 저런 못 생긴 애를 주연으로 쓰나? 생각했던 배우인데

본작에서는 나름 좋은 연기와 영국 영어를 해서 그런지 예전과 다른 매력을 발산하네요

뜬금포로 잊고있었던 장 르노도 등장하는데 '레옹'시절보다 엄청 때지가 되서 순간 못 알아볼 뻔했구요

'굿 윌 헌팅'에서 간지 교수로 등장했던 스텔란 스카스가드도 나오는데 근 20년이 지났지만 독특한 간지는 그대로구요

엘에이에 사는 첫 사랑으로 나온 토니 콜렛은 어디서 봤나했더니 얼마전 감상한 '스파이 게임'의 짧은 흰머리 언니였고 

'식스 센스'에서는 엄마역이었는데 예전에도 노안이었지만 지금은 더 늙었네요

요 근래 칙칙한 작품만 봤었는데 본 작품을 보고 "행복해서 행복한게 아니라 불행하지 않아서 행복하다"란 행복의 기준을 생각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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